프랑스에서 대기업 임원의 40% 이상을 여성에게 할당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프랑스 의회는 대기업이 앞으로 6년 내 임원의 최소 40%를 여성들에게 할당하도록 하는 법안을 13일 최종 승인했다.
이 법에는 상장됐거나 직원이 500명 이상, 수익이 5000만유로 이상인 대기업 2000여곳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간조치로 대상 업체들은 3년 내 임원의 최소 20%를 여성에게 할당해야 한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CAC 40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의 여성은 이사회 전체에서 15%에 못 미치고 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jljj@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