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대기업 임원의 40% 이상을 여성에게 할당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프랑스 의회는 대기업이 앞으로 6년 내 임원의 최소 40%를 여성들에게 할당하도록 하는 법안을 13일 최종 승인했다.
이 법에는 상장됐거나 직원이 500명 이상, 수익이 5000만유로 이상인 대기업 2000여곳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중간조치로 대상 업체들은 3년 내 임원의 최소 20%를 여성에게 할당해야 한다. 현재 프랑스에서는 CAC 40지수에 포함된 기업들의 여성은 이사회 전체에서 15%에 못 미치고 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