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 소재의 보광휘닉스파크는 2월 5일까지 매일 반 고흐 미술작품 전시회를 디지털로 변형해 빔프로젝터를 이용, 슬로프에 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자화상’ ‘별이 빛나는 밤’을 포함해 모두 14개의 작품을 전시한다.
[사진=연합뉴스]
강원 평창군 소재의 보광휘닉스파크는 2월 5일까지 매일 반 고흐 미술작품 전시회를 디지털로 변형해 빔프로젝터를 이용, 슬로프에 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자화상’ ‘별이 빛나는 밤’을 포함해 모두 14개의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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