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가 김지희(27·사진) 씨가 제6회 청작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청작미술상은 청작화랑(대표 손성례)이 1997년 젊은 미술가 지원을 위해 만든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개인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자 김지희 씨는 이화여대 미대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내외에서 수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해왔다.
한국화가 김지희(27·사진) 씨가 제6회 청작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청작미술상은 청작화랑(대표 손성례)이 1997년 젊은 미술가 지원을 위해 만든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개인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자 김지희 씨는 이화여대 미대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내외에서 수차례 개인전과 단체전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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