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로 더욱 유명한 토탈컨택서비스기업 ktcs(www.ktcs.co.kr, 대표이사 부회장 김우식)가 기존 운영 고객센터를 100 % 재수주 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재수주에 성공한 고객센터는 국민은행, 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등 총 10개 기관으로 연간 127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또한 재수주한 고객센터 중 2회 이상 재계약을 한 장기 고객사는 국민은행 등 8개 기관이다.
이로써 ktcs의 2011년도 컨택센터 예상 매출액은 535억원으로 2010년 매출액 440억원 대비 22 %가 성장할 전망이며 신규수주를 통한 예상 매출액은 110억원이다.
현재 ktcs는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공공기관 컨택센터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SkyLife, 이스타항공 등 일반기업의 고객센터 운영 분야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넓혀나가고 있다.
한편, ktcs는 올해 1월 KS 인증을 획득한바 있으며 지난 해 한국서비스품질인증 4회 연속 획득, ISO 9001:2008 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내 컨택센터를 대표하는 전문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권형 기자/@sksrjqnrnl> 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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