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플라잉 매직팀’ 소속 승무원이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진행된 ‘아시아나 마법학교’에서 아시아나클럽 어린이 회원들에게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나항공 ‘플라잉 매직팀’ 소속 승무원이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진행된 ‘아시아나 마법학교’에서 아시아나클럽 어린이 회원들에게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