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신목동역(9호선 3번 출구)에 자전거 전용주차장을 짓고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8억2200만원의 공사비가 들어가는 자전거 전용주차장은 연면적 374㎡에 지상 2층에 260대 자전거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CC TV, 주차관제 카드식 출입시스템 등의 도난방지 장치 최신시설이 설치된다.
또 간단한 안전점검과 단순 소모성 부품은 무료로 수리할 수 있으며 24시간 연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