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꽂이와 화분의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화분이 출시됐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캐비티 플라워팟(Cavity Flowerpot)’에는 4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우산을 꽂을 수 있도록 했다. 우산에서 떨어지는 물이 아래쪽의 접시에 모이게 되고 화분에 습기를 제공하여 식물을 자라게 한다.<출처 : www.yankodesign.com>
<장연주 기자 @okyjy>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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