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바쁜 회사생활에서 달콤한 휴식시간을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오래 누리고 싶을 것이다.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디자인 제품과 철학으로 사랑받아 온 랜디 사파란(Randy Safaran)가 이런 직장인들의 꿈을 실현시켜 줄 익살맞은 제품 ‘런치 타임 클락(Lunch Time Clock)’을 제작, 출시했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이 제품은 매일 아침부터 점심시간이 시작하는 낮 12시까지 20%정도 빨리 초침과 분침, 시침이 돌아간다. 그러다가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는 낮 11:48부터 점심시간의 끝인 1시까지 20%정도 느리게 바늘이 돌아간다.
결과적으로, 매일 12분의 휴식시간을 더 즐길 수 있고 주5일제 근무자라면 이제 2주 휴가를 빼고도 1년에 50시간의 여유분의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설정이다.
신제품 ‘런치 타임 클락’의 시계판은 아다푸르츠(Adafruit)사의 지극히 정상적인 보통 시계를 사용하지만 마법같이 시간을 늘였다줄였다 할 수 있도록 시각을 조절하는 장치는 에이티메가168/알두이노(ATmega168/Arduino)의 컨트롤러이다.
이 장난스러운 제품은 점심시간의 휴식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는 많은 직장인에게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출처 : http://technabob.com/blog>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