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이 지난 22일 방영된 KBS 2TV 다큐멘터리 ‘세번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 앙증맞은 포즈와 장난기 있는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고교 시절 교복을 입은 장재인이 바닥에 앉아서 기타를 치는 사진은 어릴 때부터 지니고 있었던 그만의 음악적 감성을 드러냈다.

한편, 다큐멘터리 ‘세번의 만남’은 평소 2%대의 시청률이었지만 장재인 편에서 4%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장재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조민선기자@bonjod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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