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한번쯤은 대부분의 가정이나 개인은 재정상태를 점검해 보고 더 나은 수익률을 위해 많은 금융상품들을 비교/검토해 보는 수고로움을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이 수많은 금융상품 중에서 최선의 상품을 선택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때 본인의 재무구조 개선에 대해 전문적으로 컨설팅 해주는 종합자산관리사들의 능력이 빛을 발휘하게 된다.

대한생명 GFP전주브랜치 조성대 부지점장(010-7176-2008)은 국내 5% 부자들의 재산을 관리하는 전문가가 있듯이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재테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발벗고 나서고 있다. 조 부지점장은 1000명 이상의 고객들과 상담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전문가로서 보다 소중한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맡기기에 충분한 적임자다. 조 부지점장은 특히 대표이사 및 임원 퇴직금 재원마련을 통한 법인 자산의 활용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CEO는 회사의 운용자금을 중도인출, 혹은 대출활용 등으로 사업자금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근로, 배당수입이 아닌 퇴직금이라는 명분을 얻게 됨으로써 세 부담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

더불어 가업 승계시 비상장주식의 가치를 조절하여 M&A 승계 뿐만 아니라 정관규정의 변경으로 퇴직비용을 높여 퇴직시 법인세 절감을 하고 CEO의 퇴직금 확보후 일시납 수령 또는 연금전환을 통한 상속 및 증여 등 다양한 세금플랜이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중소기업 비 상장주식 물납의 대안으로 상속세 부담 가중을 막고 계약자 유지 기간 10년이상시 비과세 혜택으로 세후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장기투자상품인 보험상품을 활용하여 비과세 복리상품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조성대 부지점장은 “정관 변경 및 주총승인 그리고 공증을 통한 법적근거를 확보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 접근을 통한 개개인의 사업체에 적합한 플랜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믿을만한 전문가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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