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터민 가정과 마포구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등 50여 명이 설을 앞둔 27일 북한 음식 전문점인 ‘류경옥’(마포구 공덕동 216-15번지)에서 홀몸어르신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기 위해 만두를 빚고 있다. 마포구는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로움이 커지는 새터민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북한만두 등 북한의 설 음식을 만들어 차례도 지내고,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대접하는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27일 마포구 '새터민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소통의 자리'.<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7
27일 마포구 '새터민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소통의 자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7
27일 마포구 '새터민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소통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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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7 27일 마포구 '새터민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소통의 자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7 27일 마포구 '새터민들과 함께 하는 나눔과 소통의 자리'.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