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6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유전자 시약, 핵산검사제를 제조하는 인트론바이오와 휴대폰용 스피커 및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조하는 블루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블루콤(033560)은 공모가 1만2000원을 크게 웃도는 1만885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장 시작과 함께 하한가인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048530) 역시 공모가 6100원의 두 배인 1만2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지만 오전 9시 4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김정익 신한금융투자 IB그룹장과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윤성준 인트론바이오 사장, 김종규 블루콤 회장,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왼쪽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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