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6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유전자 시약, 핵산검사제를 제조하는 인트론바이오와 휴대폰용 스피커 및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조하는 블루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블루콤(033560)은 공모가 1만2000원을 크게 웃도는 1만885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장 시작과 함께 하한가인 1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트론바이오(048530) 역시 공모가 6100원의 두 배인 1만2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지만 오전 9시 4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한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기념패 전달 후 김정익 신한금융투자 IB그룹장과 박상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윤성준 인트론바이오 사장, 김종규 블루콤 회장, 김재찬 코스닥협회 부회장, 정영채 우리투자증권 IB사업부 대표(왼쪽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