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3~5년 후면 아트라스BX의 모습이 많이 바뀌어 있을 겁니다. 지금 꾸준히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 그리드용 배터리 시장 쪽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죠”
이종철 아트라스BX(023890) 사장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IR행사 직후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과 갖은 인터뷰에서 “현재는 단순히 자동차 시동을 거는 배터리 시장이 큰 매출을 내고 있지만, 앞으로는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로 시장이 바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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