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원형 스피커가 나왔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최근 레이저(Razer)社는 주변인들과 음악이나 사운드를 공유하고자 하는 모바일 게이머들을 위한 휴대용 스피커 ‘페록스(Ferox, 59.99달러)’를 출시했다.
라틴어로 ‘격렬한’이라는 의미의 이 스피커는 일반 스피커의 90°~180° 앵글 대신 전 방향 사운드 방사 휴대용 스피커로, 일반 스피커보다 훨씬 광범위하고 효율적으로 음향 전달이 가능하다.
스피커는 단 한 번의 충전으로 12시간 사용 가능하며, 3.5mm 오디오 잭을 통해 모든 미디어 플레이어에도 연결 가능하다. 휴대성과 전방향 사운드 방사 기능은 해변이나 공원 같은 야외 활동지에서도 이상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출처 : www.razerzone.com>
<장연주 기자 @okj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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