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래빗 홀’의 주연 니콜 키드먼이 7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베버리힐스에서 열린 제30회 아카데미 어워드 노미니 런천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