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운기 우진비앤지 사장은 지난 7일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올 해 구제역 등으로 사업이 어렵겠지만,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해 성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약 200만 달러 가량의 해외 매출을 올렸던 우진비앤지는 올 해 2배 가량 해외 매출이 늘어난 400만 달러를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민운기 우진비앤지 사장은 지난 7일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올 해 구제역 등으로 사업이 어렵겠지만,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해 성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약 200만 달러 가량의 해외 매출을 올렸던 우진비앤지는 올 해 2배 가량 해외 매출이 늘어난 400만 달러를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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