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운기 우진비앤지 사장은 지난 7일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과 서울 문래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올 해 구제역 등으로 사업이 어렵겠지만,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해 성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약 200만 달러 가량의 해외 매출을 올렸던 우진비앤지는 올 해 2배 가량 해외 매출이 늘어난 400만 달러를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