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토마스 에네폴센(왼쪽)이 9일(현지시각)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 축구경기에서 슛을 날리자 잉글랜드의 스콧 파커가 몸으로 막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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