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카라의 박규리와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알파엔 오메가’ 시사회에 참석했다. 박규리와 신동은 주인공 험프리와 케이트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10 신동씨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알파엔 오메가" 시사회에 참석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2.1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