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053320)가 10일 급등과 급락을 모두 경험했다.
10일 장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1435원까지 주가가 급등했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 하락하면서 마감됐다.
이날 테라리소스는 보유중인 러시아 빈카사 광구 지분을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시노펙(중국석유화공고분유한공사)과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테라리소스는 빈카사 광구의 지분 70%를 소유하고 있다.
한편 데라리소스의 최대주주(25.57% 소유)인 예당(049000) 역시 10일 장 시작과 함께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급락해 결국 7.07% 하락하면서 마감됐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