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APEC 기업인자문기구(ABAC)의 새로운 한국위원으로 류진<사진> 풍산그룹 회장이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ABAC 위원은 21개 APEC 회원국별 각 3인의 기업인으로 이뤄져 있으며,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번에 새 위원으로 선출된 류 회장은 올해부터 2012년말까지 ABAC 한국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ABAC 한국위원은 류진 회장 외에도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강호갑 신영 회장으로 구성돼 있다.
류 회장은 풍산그룹 회장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OECD 경제산업 자문위원회(BIAC) 이사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영어 및 일본어에 매우 능통하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