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시큐리티가 전북은행에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 ‘스파이더TM’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이를 통해 스파이더TM의 정보 보호 시스템 및 서버 로그에 대한 통합 운영관리 체계를 확립하게 된다. 또 정보 보호 수준을 제고하고 고객신뢰도 등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전북은행 외에 전국은행협회, 금융결제원, 코스콤, 신한은행, 한국은행, 농협 등 제1금융권 및 다양한 금융ㆍ증권 분야 기업에 통합 보안 솔루션을 구축한 바 있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금융권 보안관리 환경을 고려해 검증된 솔루션을 선정하고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노력한 게 금융권에 영향력을 키우는 성과로 돌아왔다. 앞으로도 금융권 정보 보호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금융권을 이용하는 고객의 만족도나 신뢰까지 고려하는 등 고품격 정보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