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조명은 가라!?
모양이 바뀌는 신기한 요술 조명이 선보였다.
무역협회 국제무역원에 따르면, 니스토르 앤 니스토르(Nistor & Nistor)社가 모양이 바뀌는 조명 3가지를 선보였다. ‘마그나(Magana)’와 ‘옵터스(Optus)’, ‘템포(Tempo)’라는 이름의 이 조명은 360도로 회전하는 작은 조각들로 이루어져 있다.
불을 켜면 반투명한 흰색의 패널들 사이로 빛이 퍼지며 기분에 따라 연출하고 싶은 분위기에 따라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이 세 조명은 테이블에 올려놓거나 바닥에 내려놓는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출처 : http://www.ggnistor.com>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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