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4일 구제역 대책과 관련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합심해 책임감을 가지고 종합적이고 완벽한 대책을 마련해 대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현지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대한민국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가진 국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기상이변에 대해 “기상이변은 전 세계적인 문제로 폭설, 폭우, 가뭄 등 모든 기상이변과 관련해 어떤 경우든 대처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가정해 관련부처가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면서 “관계부처는 전 세계적으로 어떤 기상이변 피해가 일어났는 지 유형을 파악하고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춘병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