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20여 명을 태운 소형 여객기가 14일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 인근에 추락했다. 적십자 관계자는 이 사고로 적어도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승객 20여 명을 태운 소형 여객기가 14일 온두라스의 수도 테구시갈파 인근에 추락했다. 적십자 관계자는 이 사고로 적어도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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