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월 임시국회를 오는 18일부터 열기로 합의했다.
한나라당 이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15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여야는 2월 임시국회를 오는 18일부터 열기로 합의했다.
한나라당 이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15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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