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도림천 생태하천에 LED 경관조명과 조명타워를 설치해 야간에도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휴식ㆍ문화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관악구는 도림천이 흐르는 봉림교, 신림교, 순대타운 앞 벽천분수에 친환경, 고효율, 긴 수명을 가진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도림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생태하천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게 됐다.
또 서원보도교 하부와 신림2교 체육시설장 주변에 조명타워를 설치하여 문화행사와 체육활동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보강했다.
정택진 치수방재과장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 여가활동과 시민휴식 공간인 도림천이 경관조명의 조성으로 밤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많은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관악구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