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재정이 지난 1월에 3000억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기록했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상진(한나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보 재정 현황 및 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건보 수입은 작년 동기에 비해 9.7% 증가한 2조8103억원을 기록했다.
그동안 지출은 전년 동기보다 11.3% 증가한 3조1045억원을 지출하면서 1월에만 2942억원의 적자를 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기록한 2268억원 적자보다 30%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