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한벌로도 이렇게 섹시할 수 있다. 이효리가 캘빈클라인진의 ‘그라데이션 데님’을 모던하고 세련되게 소화했다. 지난 1월 중순 홍콩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과도한 포즈와 장식을 지양하고 이효리의 청량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하이컷]
청바지 한벌로도 이렇게 섹시할 수 있다. 이효리가 캘빈클라인진의 ‘그라데이션 데님’을 모던하고 세련되게 소화했다. 지난 1월 중순 홍콩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과도한 포즈와 장식을 지양하고 이효리의 청량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하이컷]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