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10cm(십센치)가 정규 앨범 초도 물량 1만장을 모두 팔아치우며 대중음악계에 작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러볼뷰직에 따르면 15일 전국 음반 매장 및 온라인을 통해 발매한 10cm의 첫 정규앨범 ‘1.0’은 초도 물량이 하루만에 매진되는 등 현재 재주문에 들어갔다. 10cm 측은 “인디 밴드의 앨범 판매량이 이처럼 빠른 속도 증가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다.”고 설명했다.
‘1.0’은 음원 차트에서도 ‘그게 아니고’가 실시간 1위를 기록하는 등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우정 그 씁쓸함에 대하여’ 3곡이 동시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인기 행진 중이다.
홍동희 기자@DHHONG77
mystar@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