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는 17일 오전 정기총회를 열어 제16대 회장에 정범식(63) 호남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나와 1971년 한국종합화학공업㈜에 입사해 1991년 호남석유화학 이사, 전무, 부사장을 거쳐 2007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한국석유화학공업의 건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며 ▷환경 관련 규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FTA, 반덤핑 등 통상 관련 적극 대응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으로 추진 ▷산업 고도화를 통한 장기적 성장 기반 확보 ▷협회 위상 강화와 내실화를 통한 산업 지원 기능 확대 등의 회원사가 추구할 공동 목표를 제시했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