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형 랩 수수료를 인하한 증권사들의 랩 상품 판매가 늘고있다.
17일 미래에셋증권은 이번주 들어 하루평균 자문형 랩 가입액이 약 30% 늘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도 지난 14일 자문형 랩 수수료를 내린 이후 사흘간 약 100억원이 순유입됐다.
종전의 하루평균 유입액이 10억원에 못 미쳤던 것을 감안하면 4~5배가량 증가한것이다. 현대증권은 1.5~3.0%에서 1.0~1.5%로 수수료를 대폭 인하했다.
한편 이날 SK증권은 일부 자문형 랩과 일임형 랩 수수료를 50% 내리며 수수료 인하에가세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자문사별 운영성과와 자체 평가에서 문제가 있는 자문형 랩 상품에는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5개 자문사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며 서비스강화를 강조했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