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을 선정,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공동체의 향토, 문화, 자연자원 등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 주민 스스로가 사업을 주도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공모대상은 ▷생활지원ㆍ복지형 사업이다. 친환경ㆍ녹색에너지 공동체 사업은 쓰레기나 폐기물 등을 재활용하는 사업과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 사업을 말한다.
김민현 기자/kie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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