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전 7시 강원지역 폭설피해 복구를 위해 대규모 지원반을 직접 인솔, 강원도로 출발했다. 서울시는 특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대외협력기금 3억원을 강원도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

21일 오전 서울광장 동측에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동참한 가운데  100년만의 최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 지원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이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br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1
21일 오전 서울광장 동측에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동참한 가운데  100년만의 최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 지원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이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1
21일 오전 서울광장 동측에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동참한 가운데  100년만의 최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 지원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이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1
21일 오전 서울광장 동측에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동참한 가운데 100년만의 최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 지원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이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1 21일 오전 서울광장 동측에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동참한 가운데 100년만의 최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 지원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이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1 21일 오전 서울광장 동측에서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 시장이 동참한 가운데 100년만의 최대 폭설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 제설작업 지원에 이어 지역주민들의 피해복구 및 생활 안정을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섰다. 오세훈 시장이 출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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