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창의 디자인 워크숍’에서 어린이들이 장난감을 만들며 창의력과 디자인하는 능력을 개발하고 있다. 성동구청과 한양대 주최로 열린 ‘창의 디자인 워크숍’은 문제해결 능력과 디자인 마인드를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22일 오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의 디자인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디자인 워크숍은 어린이들에게 기계의 기초적인 움직임을 이해하여 장난감을 만들고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 디자인하는 능력을 개발, 발전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2
22일 오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의 디자인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디자인 워크숍은 어린이들에게 기계의 기초적인 움직임을 이해하여 장난감을 만들고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 디자인하는 능력을 개발, 발전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2
22일 오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의 디자인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디자인 워크숍은 어린이들에게 기계의 기초적인 움직임을 이해하여 장난감을 만들고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 디자인하는 능력을 개발, 발전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2 22일 오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어린이를 위한 창의 디자인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디자인 워크숍은 어린이들에게 기계의 기초적인 움직임을 이해하여 장난감을 만들고 스스로 창의력을 발휘, 디자인하는 능력을 개발, 발전시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