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이 운영하는 서울 신사동의 코리아나미술관(관장 유상옥)이 국내외 미인도를 모아 전시를 열고 있다. ‘자인(姿人)-근·현대 미인도전’이라는 부제의 전시에는 국내외에서 24명 작가의 회화, 사진, 영상 등 총 55점이 출품됐다.
작고 작가인 이당 김은호, 운보 김기창, 월전 장우성 화백을 비롯해 권옥연, 천경자, 박창돈, 박항률, 조덕현 등의 작업이 나왔다. 마리 로랑생의 작품도 내걸렸다.
출품된 미인도들은 여성의 외모와 삶뿐 아니라, 시대마다 여성이 인식되고 재현되는 다양한 방식을 보여주는 시각적 텍스트임을 입증해주고 있다. (02)547-9177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