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안전신문고 운영
서울 지하철 1~4호선 운영업체 서울메트로(대표 김익환)는 직원 누구나 지하철 안전저해 요인을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메트로의 모든 직원은 지하철 내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파악하면 내부 전산망과 외부 홈페이지를 통해 곧바로 신고할 수 있다.
담당 부서는 신고를 접수하는 즉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나 e-메일로 내용을 확인하고 24시간 내에 조치하게 된다.
서울메트로는 안전에 큰 기여를 한 직원에게는 포상하며 다양한 안전저해 요인의 통계 자료를 관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축해 더욱 신속한 신고와 조치가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메트로는 지난달 31일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방재실을 사장 직속으로 편재해 안전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안전한 지하철 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