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이 ‘2011년 유한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72명의 대학생에게 총 7억원 상당의 장학증서를 지급했다.
유한재단은 23일 오전 서울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 대강당에서 수여식을 열고 72명 대학생에게 1년 등록금 전액에 해당하는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김윤섭 사장 등 유한재단 관계자와 장학금 수혜자들이 참석했다.
유한재단은 지난 1970년 설립 이후 올해까지 41년간 매년 우수 대학생을 선발해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급해 왔다. 장학금 수혜자는 연인원 2100명이 넘고 지원금액은 총 60억원에 달한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