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준 부회장이 LG전자 등기이사로 신규 선임된다.
LG전자는 이 안건을 3월18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결할 계획이라고 25일 공시했다. 이로써 LG전자의 등기 이사진은 구본준 부회장, 정도현 CFO 부사장, 강유식 부회장 등 3명이 될 예정이다.
아울러 LG전자는 에너지와 환경 관련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해 사업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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