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25일 동해시내 한 야산에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눈을 뚫고 나와 노란 꽃망울을 활짝 피웠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