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서울 역삼동 소재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은 1일 오후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일 오후 서울 역삼동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에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일 오후 서울 역삼동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에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일 오후 서울 역삼동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에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일 오후 서울 역삼동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에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일 오후 서울 역삼동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에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1일 오후 서울 역삼동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 작품 전시를 주관해 온 '아해프레스코리아' 사무실 옆 전시관에 불이 꺼진 가운데 유 전 회장의 작품과 함께 밀란 크니작 전 프라하 국립미술관 관장의 작품 설명이 보이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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