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브렉시트 여파에 따른 글로벌 증시의 악화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3% 하락한 2883.36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37% 하락한 2884.85에서 출발한 뒤 약보합 국면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44% 하락한 3017.59을, 상해B지수는 0.30% 하락한 342.6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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