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보호시설에 머물던 40대 여성이 목 졸려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광주 모 노숙자 보호시설에서 보호 치료를 받던 최모(4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최씨는 하의가 벗겨져 있었고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시설 관계자는 “어제 밤 혼자 방을 쓰고 있는 최씨가 시설에서 함께 사는 임모(40)씨와 방에 들어갔는데 아침에 보니 최씨는 숨져 있었고 임씨는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설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