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 교역량 급증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9공구 아암물류2단지 부지 조성 사업이 올해 말 착수된다.
2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아암물류2단지 부지 조성 사업을 올해 말 착수해 본격적으로 부지 공급에 나설 방침이다.
아암물류2단지는 지식경제부의 인천 송도경제자유구역 9공구, 국토해양부의 항만배후단지로 각각 지정된 곳이다.
아암물류2단지 부지 조성은 오는 2015년까지 3140억원을 들여 새로운 물류단지를 꾸미는 사업이다. ▶조감도 참조
IPA는 올해 공사 착수에 필요한 예산 5억원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이 예정대로 올 상반기 내에 지경부 계획으로 확정되면 국토부의 항만배후단지 변경 절차도 조속히 이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오는 11월까지 관련 인ㆍ허가 및 세부 설계를 마치게 된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