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삼양식품㈜ (대표 전인장)은 1990년대, 삼양라면 특유의 햄 맛을 강조하고 그 당시 추억의 맛을 재현하는 신제품 ‘큰컵 삼양라면 클래식’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 ‘큰컵 삼양라면 클래식’은 국물에서 느껴지는 진한 햄 맛과 계란 지단, 햄 후레이크 등을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감자 전분이 첨가되어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이 특징이다. 기존 출시된 ‘큰컵 삼양라면’이 담백하고 진한 육수 맛을 강조했다면, 신제품 ‘큰컵 삼양라면 클래식’은 햄 맛 풍미와 깔끔한 국물 맛이 큰 차이점이다.
삼양식품은 옛 향수를 자극하는 패키지인 ‘큰컵 삼양라면 클래식’ 제품을 출시해 삼양라면의 진한 햄 맛을 그리워했던 소비자들에게 추억의 맛을 되살려주고, 큰컵 타입으로 출시해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