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마누엘 바호주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2일 리비아 사태를 “용인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규정하고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지도자의 퇴진을 촉구했다.
바호주 집행위원장은 이날 열린 주례 집행위원단 회의를 마친 뒤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카다피는 해법의 일부(part of solution)가 아니라 문제의 일부(part of problem)”라면서 “이제 그가 물러나야 할 때(time for him to go)”라고 말했다.
바호주 집행위원장은 “리비아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도저히 용인할 수 없으며 우리를 분노케 한다”고 덧붙였다.
헤럴드생새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