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양원초등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들이 학생선서를 하고 있다. 성인대상 학력인정기관인 서울 양원초등학교의 올해 신입생 평균연령은 65세.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