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제의약품 제조업체인 휴온스(084110)는 종합병원본부장으로 한미약품에서 종합병원 마케팅 및 영업 총괄 팀장 출신인 염수일 상무를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는 2009년 완공된 제천공장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을 바탕으로 수출 및 수탁부분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뤄왔다.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시장점유율이 낮은 국내종합병원의 시장확대 및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2일 종합병원본부를 신설했다.
염수일 상무는 영진약품과 한미약품 등 약 25년 동안 제약회사 영업, 마케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급 전문가이다. 또한,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한양대 경영대학원까지 마쳐 현장 경험과 학문적인 지식을 두루 겸비한 인재로 통한다.
<이운자 기자/BLUEMMING@> yi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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