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4년 설립되어 문화재보수공사를 비롯한 모든 건설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최상의 품질관리로 전라북도 내에서는 최고의 고객만족 건설사로 손꼽히는 혜전건설(주)(대표 오승호)이 ‘힐스타운’을 분양하면서 또다시 지역 주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총 면적 66,230㎡부지에 조성되는 힐스타운은 근린생활시설용지 44필지와 주택지 64필지로 나뉘어져 있고, 현재 근린생활시설용지는 90%, 단독주택용지는 80%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며 1차 대지조성사업이 완료되는 4월까지는 선착순 분양할 계획이다.
힐스타운은 ‘언덕’과 ‘주거공간’을 합친 의미이며, 자연과 인간의 만남 속에서 주거공간을 창조한다는 테마로 자연, 주거, 문화가 공존하는 모든 생활 인프라가 완벽하게 구비된 신개념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힐스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입주자들은 꿈에 그리던 전원생활을 도심 속에서 누릴 수 있게 된다. 전주지역은 물론이고 타 지역에도 새로운 주거문화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오승현 상무는 “가장 중요한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서는 주거공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좋은 자재를 사용하며 시공 후 하자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각종 자재는 KS 품질을 획득하거나 이에 준하는 자재를 선정하여 시공하며 품질점검을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합리적이고 적정한 분양가격으로 최고의 서비스로 준공 후에도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일부 건설회사에서는 설계 및 건축행위가 고객중심이 아닌 건축사의 설계에 의해 건축물이 시공됨으로써 고객의 선택권이 적은 반면, 힐스타운은 택지를 선분양받고 3가지 타입 중 원하는 타입을 고객이 선택하여 가족구성원에 맞게 원하는 평수 및 층수, 방의 갯수 등 고객중심의 설계를 하여 시공을 하는 고객맞춤형 건설회사로 정평이 나있다. 전북대 어린이병원 신축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고속철도 노반시설 공사, 한국도로공사 우수휴게소 신축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혜전건설의 오승호 대표는 “단독주택의 쾌적성과 독립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는 아파트 등의 장점만을 모아 자연친화적이며 편리한 주거생활을 만끽 할 수 있는 ‘힐스타운’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타운하우스의 대표브랜드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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