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컴텍(03650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6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47억원으로 전년보다 1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4억3000여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유원컴텍 관계자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 원인은 매출증가와 제품 원가 감소 및 판관비 절감에 따른 손실 감소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유원컴텍은 합성수지 및 기타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다. 지난 1988년 (주)유원화성으로 설립돼 1999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됐다. 주요 사업은 도전성(導電性) 및 기능성 컴파운드, 합성수지, 전자부품 제조, 경금속 산화피막 처리이다.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