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8000m급 16좌를 완등한 산악인 엄홍길 씨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행안부 직원을 대상으로 ‘불굴의 도전정신’에 대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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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8000m급 16좌를 완등한 산악인 엄홍길 씨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행안부 직원을 대상으로 ‘불굴의 도전정신’에 대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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